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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버릇 고치는법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위를 둘러보면 참 여러 술버릇이 있는 것 같습니다.

술을 마시면 평소와 달리 엄청 웃는 사람, 술만 마시면 눈물이 나는 사람,

술만 마시면 다른 사람에게 엉겨 붙거나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사람,

술만 마시면 폭력적이고 괴팍해지는 사람 등등...

술문화가 잘 되어져 있는 우리나라는 술을 안 마시기가 어려운데요,

이러한 술버릇들은 남에게 피해가 되기 때문에 더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술버릇을 고치고 싶다면 가장 먼저 자신의 주량을 체크하는 것이 좋은데요,

자신의 한계선을 정해서 최대한 그 이상을 먹지 않도록

수시로 확인하면서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즐길 정도만 마시면 술은 좋은 친구가 되지만

그 이상으로 마시면 술은 오히려 독이 된다 라는 말이 있듯이

자신이 즐기면서 마실 수 있는. 그 정도로만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자신을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술을 마시는 버릇이 있는 분들이라면

차라리 술자리 자체를 피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좋겠죠?

적당한 핑계나 사정을 말하고 술자리보다는

간단한 저녁 식사 정도만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아니면 술에 잘 취하지 않도록, 술이 빨리 깰 수 있도록

술을 마시기 전 숙취해소제를 미리 먹거나,

물과 안주를 많이 먹고, 술을 천천히 마시는 등과 같은 방법으로

술에 빨리 취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겠죠.


여기까지 술버릇 고치는 법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드렸는데요,

아무리 알아봐도 술버릇을 고치는 정확한 방법은 없는 것 같아요.

그저 술버릇을 고치는 것보다는 술에 취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최선일 뿐.


그러고 보니 저도 처음에 술을 마셨을 때는 어느 정도가 제 주량인지 모르고,

그냥 막 들이마셨다가 술에 취해서 길가에 주저 앉아 엉엉 울었던 게 생각나네요.

다음 날 술에서 깨고 나서 얼마나 부끄러웠던지...^^;

지금은 제 주량을 알고, 소주 1병 이상은 절대 먹지 않으려 노력하는 편이랍니다.


다른 분들께서도 많은 도움 되셨길 바라며 오늘 포스팅은 여기에서 줄이도록 하고요,

앞으로도 유용한 정보 알려드리려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